박경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하루 동안 두 개의 대형 행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박경림은 8월 12일 오전 11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 리포트' 제작보고회에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 신도림 디큐브시티 6층 더 세인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박경림/뉴스엔DB두 행사 사이의 진행 시간과 준비 시간을 감안하면 박경림은 약 1시간 반 만에 용산에서 신도림으로 이동해 행사에 맞는 콘셉트의 의상까지 갈아입고 무대에 섰다.
박경림/뉴스엔DB'살인자 리포트' 제작보고회에서는 그레이 롱코트에 브라운 셔츠 원피스를 매치해 영화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금쪽같은 내 스타' 현장에서는 밝고 발랄한 분위기의 작품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정장 투피스를 입고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박경림은 짧은 시간 안에도 완벽한 변신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행사의 여왕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최근 제작발표회 사회자로 업계 최정상에 오른 박경림은 종종 하루 두 타임 이상의 행사를 소화하곤 한다. 뮤지컬, 쇼케이스, 영화, 팬미팅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도맡으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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