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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건강 악화' 7일만에 전해진 근황…여전한 눈망울 [RE:스타]

쓰니 |2025.08.14 18:11
조회 36 |추천 0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활동 중단 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화장실에서. 박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민소매 나시를 입고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욱 커진 눈망울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게시물은 박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 공개한 근황으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활동 중단에 걱정 많이 했는데 잘 지내서 다행이다", "언니가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 등 따뜻한 댓글을 남기며 박봄을 응원했다.
앞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박봄이 건강상의 이유로 향후 투애니원 일정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내린 결정이다"라며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박봄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산다라박, CL, 공민지에게도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봄은 지난 6월 미국 LA 공연과 7월 태국 방콕 공연, '워터밤 부산 2025' 무대 등에 참여하지 못하며 건강 문제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가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것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친선 경기 하프타임 공연이다.
박봄을 제외한 투애니원은 오는 9월 '워터밤 발리 2025'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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