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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여리 청순 끝판왕..걸그룹 시절 미모 어디 안 가네

쓰니 |2025.08.14 18:42
조회 63 |추천 0

 

율희 채널

율희 채널

율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폴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하면서도 여리여리한 율희의 자태가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으며, 이후 율희는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 추행 의혹을 폭로했다. 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추행 의혹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

율희는 배우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율희의 첫 주연작인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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