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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고싶어요

쓰니 |2025.08.14 20:11
조회 131 |추천 0
제가2년전에
미용실에서일했는데요
원장2명이
동업하는데였어요
근데월급으로돈을보내고
교육비라면서60만원을도로가져가더라고요
교육받은것도없는데
샴푸하고보조했다고
교육비로입금해달라해서
그때는그게맞는줄알고
입금했는데
60만원을2번씩120만원뺏어가더라고요
하루종일일하고
돈도못벌고
2개월일하다가그만뒀습니다
지인들한테물어서
불법이라고 노동부에 신고했는데
합의하라는 결과만 듣고 돈도못받고 끝났습니다
그리고1년뒤 작년에
일한적도없는데
제이름으로 1800만원 소득신고 한거보고
세무서에 가서 신고하고
결과가 나왔는데 동명이인으로
잘못올렸다 개소리했다길래
경찰서에 신고하려다가
끝냈습니다
최근에 원장 중 1명이
가게를 오픈했더라고요
인스타에 오픈한다고 난리
그거보는데 화가나더라고요
일반미용실과 다르게 인테리어하고
홍보하는데
찾아가서 욕하고 따지고 싶었어요
저같이 당한사람이 더있는지 몰라도
남한테 사기치고 지 가게 오픈하는게요
제가 복수하는게 맞는가요
참아야되는게 맞는건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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