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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논란의 시축 의상' 재공개...아찔한 실루엣에 경기장 술렁

쓰니 |2025.08.14 22:05
조회 177 |추천 0
레전드 경기장 패션으로 또 한 번 화제 몰이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축구 경기장에서조차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머리를 한쪽으로 길게 땋고, 앞머리는 시스루 뱅으로 내려 작은 얼굴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핑크빛 블러셔와 글로시 립으로 소녀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청회색 계열의 렌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원영은 수많은 관중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늘빛 새틴 소재의 홀터넥 크로스 원피스를 착용해 청량한 무드를 완성했고, 타이트한 실루엣이 각선미를 한층 길어 보이게 했다. 청순함과 도발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 스타일링이다.



마지막 컷에서는 거울 셀카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머리에는 블루 컬러의 헤어핀을 여러 개 꽂아 귀여운 포인트를 줬고, 살짝 입술을 내밀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 공연에 참석했다. 장원영이 몸에 딱 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시축과 공연을 진행한 모습에 대해, 중국 팬덤 일부는 "시축 상황에 맞지 않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라며 지적해 논란이 제기됐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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