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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차정원, 작품 안 해도 돈방석 앉겠네…매출 2배 이상 기록, 중국서 독보적 파급력

쓰니 |2025.08.15 10:24
조회 121 |추천 0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1989년생 차정원이 남다른 파급력으로 패션 뷰티 광고계를 섭렵 중이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이후 연기 활동은 공백이다.

뛰어난 패션 센스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차정원이 뛰어난 파급력을 증명하며, 패션은 물론 뷰티업계까지 국내외 브랜드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스킨유
차정원은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링 감각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스킨유'의 새 뮤즈로 발탁되며 코스매틱 업계에서도 파급력을 보여준 데 이어, 지난 7월 31일과 8월 1일, 중국 항저우, 쑤저우에서 진행된 국내 패션 브랜드 '그로브' 오프라인 행사에 브랜드 모델로서 참석해 차정원 효과를 보여줬다.

사진=그로브(Grove)
차정원이 방문한 행사 당일, 기존 매출의 약 2배 이상을 기록한 것은 물론, 착용 제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는 등 한국을 넘어 중국 본토까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 이렇게 차정원의 패션 센스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 뻗어가며, 그의 패션 파급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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