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빚기 싫어서 정말로 조용히 참고 넘기는 거면 상대방은 아예 아무것도 몰라야 함. 근데 남친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정도면 쓰니는 나 기분 나쁘고 섭섭한 중인 걸 남친이 반드시 눈치 채고 내 감정선 따라와 주기를 바라며 행동 표정 눈빛 등으로 빵 부스러기는 다 흘려놓고 입만 꾹 닫고 있는 스타일인가 보지 그건 비겁한 회피형이 맞음 본인이 스타트 끊는 것만 회피하는 거라
베플ㅇㅇ|2025.08.18 11:06
끝까지 덮고 뒤끝없음? 평생 얘기 안꺼냄? 꼭 이런애들이 싸움나면 관련없는 옛날얘기 전부 꺼내와서 ㅈㄹ을 하던데 그 당시엔 아무말없다가; 회피형이 그래서 ㅈ같음
베플ㅇㅇ|2025.08.16 11:55
무책임함. 어려운 것만 부딪치면 다 도망감. 결코 함께 오래 갈 수 없는 유치한 수준의 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