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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무더위 속 화이트 미니멀룩…39세 나이 잊은 청순미 [MD스타]

쓰니 |2025.08.16 10:09
조회 17 |추천 0

 신현빈./ 신현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신현빈이 근황 사진만으로도 ‘동안美’를 과시했다.

신현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august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룩 차림으로 벤치에 앉아 가방을 정리하거나 카페 창가에서 휴대폰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신현빈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얇은 안경테 너머로 드러난 환한 미소와 깨끗한 피부는 3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포스를 뽐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여전히 대학생 같아요”, “화보인지 일상인지 구분이 안 된다”, “39세라는 게 실화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 “토론토에서 만날 얼굴도 기대된다”,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신현빈은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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