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서노래를천주교 서울대교구가톨릭 대학교 교정에서불러 주시고추기경님께그 오래된 나무 한 번 안아주시도록해서그 나무의 의미를 더욱 아름답게 해주셨습니다.
꽃밭에서동요처럼우리 신자들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고우리 국민들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고이주 노동자와 해외 교포 사회 그리고다른 나라의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꽃밭에서 노래처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신부님들께서 늘 그러시듯그 노래에서하느님을 찾아 우리에게전하신주교님을 기억합니다.
주교님에 서임 되실 때그 본당 신자 분들께서엄청 기뻐하셨던 것이 기억이 나고형제 자매 분 가운데에는오래 오래 주일학교 선생님을 지내신 것으로알려져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 안에 일어나는 여러 일들과교회 안팎에 흐름에서아직도 의문이 남는 선종과 선종들이 있으며..사회 정의의 노력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주교님께서그 문제를 다루시면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밖에없을 정도가 되어 있는 우리 나라가바로 잡히는데우리 모두 주교님의 뜻을 이어사회 정의의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먼저 가신 주교님을하느님께서 이미 반가이 기쁘게안아주시고 반겨주시며하늘 나라로 오르시게 하셨을 것을믿으며우리도 주교님을 따라우리의 천주교 신앙을 변함없이고백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