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다른거 생각안하고
우리가 나이가 있음에도
그냥 어릴때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나게 한 사람 인거같다
그냥 집앞에 손잡고
맛있는거 사주고
먹여주고 웃고떠드는
그런 시간이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소중했다.
누구는 재고따지고 한다는데
넌 날 그렇게 만든 사람이었다.
그리고 너도 그렇다는게 느껴졌다..
고민 했을지라도
우리는 한마음으로 Go였고,
그마음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보이지 않지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