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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예비신랑' 문원, 결국 칼 빼들었다 "허위사실 유포, 이미 고소장 접수"[공식]

쓰니 |2025.08.16 12:46
조회 21 |추천 0

 ▲ 출처| 신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신지의 예비신랑인 문원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16일 가수 문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DLG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에서 "문원씨와 신지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근거 없는 추측 및 자극적인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일부 이용자들은 문원 씨의 개인 SNS 계정으로 심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있어 그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법률대리인은 "8월 5일 문원 씨를 대리하여 피해 정도가 중대한 일부 사안에 대하여 관련 작성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였음을 알려 드린다"며 이미 형사 고소가 진행됐음을 밝혔다.

또한 "당 법무법인은 향후에도 이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콘텐츠 제작·배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앞으로도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문원 역시 "지난 영상으로 인해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로 저의 태도와 언행에 대해 많이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는 문원이 되겠다. 다만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이에 법적인 대응을 하고자 한다"고 전달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을 준비중이라고 밝혔으나, 지난달 2일 신지와 문원이 코요태 김종민과 빽가를 만난 '멤버 상견례 영상'이 화제가 되며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 이에 신지 측은 문원이 전처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것은 맞지만, 다른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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