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은표가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비결을 말했다.
8월 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배우 김승수, 이민우, 조현재, 정은표가 출연했다.
조현재는 자녀 교육에 대해 전적으로 아내에게 맡긴다고 말했고, 정은표는 “우리는 둘이 같이 했는데 거의 관여를 안 했다”고 말했다.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홍현희가 “아이들이 알아서 잘한 거냐”며 감탄하자 김승수가 “방목(교육)인데 어떻게 서울대를 가냐”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의 서울대 입학을 언급했다.
홍현희도 “비결 세 가지만 알려 달라”고 부탁하자 정은표는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 관여를 안 했다”고 말했다.
정은표는 “이런 건 있다. 학습지가 밀리면 해야 할 양이 많아진다. 어느 날부터 ‘이것만 하고 놀아라’ 하니까 애들이 새벽 6시부터 공부를 하더라. 놀고 싶어서”라며 스스로 학습법을 설명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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