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승수, 이민우, 조현재가 모두 드라마 ‘카이스트’ 출신이라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왕 전문 배우 김승수, 이민우, 조현재가 출연했다.
홍현희는 “드라마 ‘카이스트’ 세대”라며 OST를 불렀고 이민우가 “기억하시냐”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민우는 ‘카이스트’ 시즌1의 주인공.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이어 김승수는 ‘카이스트’ 시즌2에 젊은 교수 역할로 출연했다며 “현재가 카메라에 처음 섰다”고 조현재의 데뷔작이라 알렸다. 조현재는 학생 역할이었고, 김승수는 “현재의 아기 같은 모습을 너무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 전문 배우 김승수, 이민우, 조현재의 뜻밖 공통점은 드라마 ‘카이스트’ 출신이라는 것. 이민우는 “두 분을 처음 보는데 공통분모가 ‘카이스트’더라”고 말했다.
이민우는 세 사람 중 가장 연기 경력이 오래된 대선배.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민우는 44년차로 “65세 선생님들이 경력이 비슷하다”고도 밝혔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