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재중이 오랜만에 자신의 모교를 방문했다.
김재중은 지난 8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모교에 오니 기분이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김재중은 아이보리색 니트에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학교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올해 만 39세인 김재중은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김재중 소셜미디어김재중은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 중이다. 김재중은 앞서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 상위 0.05%만 사용한다는 블랙카드를 공개했다. 김재중은 “12년 정도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장근석도 지난 6월 ‘재친구’ 채널에 출연해 “(김재중이) 1조 재벌설이 있던데, 저는 여기에 동의할 수 있는 이유가 알게 된 지 15년 가까이 되는데 한 번도 쉬는 걸 못 봤다. 그렇게 소처럼 일만 하니까 저는 1조설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지금까지 일해서 플러스만 했잖아? 그러면 천억도 가능한 액수라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과소비도 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