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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 ‘밥값’ 버는 노동에 단식 선언 “마라 마라 마라, 화장실만 3번…쓰러질 듯”

쓰니 |2025.08.16 22:14
조회 17 |추천 0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고된 노동에 하소연을 쏟아냈다.

8월 1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곽준빈은 양조장 노동 중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처음에 밥 먹인 이유가 있네. 이게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거 같아. 점점 이제 많은 근육을 쓰게 된다. 안 쓰던 근육도 쓰고"라고 한탄을 쏟아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그러면서 그는 "성훈이 형은 맨날 몸을 쓰던 사람인데 나는 아니라 알이 생긴다. 화장실도 3번 갔다. 곧 쓰러질 거 같다. 일하고 마라먹고 일하고 마라먹고 단식할 거 같아요"라고 했다.

다만 곽준빈은 바로 "배가 고프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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