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애가 한명 있는데 예전부터 하얗고 마르고 얼굴작고 심지어 공부도 잘하고 이런애였어서 부모님들도 장난으로 외모비교 하고 그랫음 근데 막 유치원 초등학생 이럴땐 별 생각이 앖었으니가 예쁜애가 내 친구라서 걍 좋기만 했었는데 학년 올라갈수록 얜 걍 타고나길 예쁜애고 난 그에비해 너무 비교되니까 진짜이럼 안되는데 걍 같이놀기도 싫고 ㄹㅇ옆에 서있기도 싫어짐.. 아무리 내가 살을 빼고 화장을 해도 얘는 많이 먹고 걍 생얼이어도 풀세팅한 나보다 몇배는 더 예쁘니까 ㅈㄴ 외모정병오고 얘 생각만해도 우울해짐… 같이 있으면 재밋게 놀아야하는데 걍 정병만옴ㅠㅠㅠㅠ 얜 내가 이러는줄도 모를걸…..지금도 ㅈㄴ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