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어디 속풀이 할곳이 앖어서 여기에 글 쓰네요..
2틀동안 계속 울기만 해서 글 뒤죽박죽일수도 있지만 읽어봐주세요..
일단 저는 13년생 아들은 둔 돌싱입니다..
남자친구는 40대 총각입니다...
만난지는 3년이 쫌 지낫습니다
결혼 존재로 집부터 합치기 1년이 지났습니다...
일단..
저희가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남자친구가 저 만나기 바로 전 여자랑 그것도 결혼까지 약속하고 상견례까지 한 여자랑 바람을 피다가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이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용서를 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시간지나
두번째로는.저한테는 잔다고 하고 그시간에 빠 술집 여자한테 카톡을 하였고.. 여보~ 이렇게 보낸걸 알아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남자친구한테. 여보~ 이렇게 부르면 정색을 하면서 여보는 아니지 우리가 결혼을 했나 뭘 했냐 이렇게 정색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술집 여자한테.. 여보~ 이렇게 보내는데.. 정말 뭐라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니 말장난 이라고 . 화를 내는 저한테 오히려 적방하장으로 큰소리를 치더라구여..
그리고 세번째는..
전에 잠깐 만났던 여자랑 카톡을 하였고 새벽에 전화가 몇통화가 와 있길래.. 그당시에 같이 식당에서 밥 먹고 있는 상태에서 그 여자한테 전화를 걸으라고 하였고
그 여자한테 이 사람 결혼하였으니 연락 그만 하라고 제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남자친구는.. 쪽팔리다고 오히려 화를 내고 절 미친년 취급을 하였죠..
그러고 또 시간이 지났습니다...
네번째는.
전에 같은 회사에서 일했던 여자분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 여자는 그만 두어서 같이 안다니는 상태였고.. 그 여자한테 자기 디지니 아이디를 줘서 같이 씁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 직원들이랑 술 먹는 다는 사람이.. 그 여자랑 둘이서 새벽 2시 넘어서까지 단둘이.. 술을 먹은거였습니다..(평소에 술먹는다고 하면 첨부터 끝까지 연락 안되는 사람임...)이때 제 지인이 제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둘이 있는데 뽀뽀 하는걸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절때 아니라고 팔짝 뛰네요
그당시에도 제가 난리를 쳤고 전화를 걸으라고 했더니.. 뒤에서 손을 먼저 썻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전화할수있으니 저녁에 자기한테 전화오면 받지말라고...
그러하니 당연히 안받았죠...
그 여자랑은 연락을 자주 하지만 끝까지 불알같은 친구랍니다.. 절 또 미친년 취급하네요...
그리고 다섯번째는..
회식을 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연락 안했다가
새벽2시가 지나서 너무 늦는다고 생각하여.. 안오냐고 전화 한통딱 했는데.. 왠걸 여자가 받더라고요... 여보세요..? 이러길래 내가 누구냐고 누구냐고 난리쳤더니 아무말 안하고 그냥 뚝 끊더라구요... 그 뒤로 제가 몇십통을 했지만 안받았고 남자친구는 술이 떡이 되어 들어왔고.. 다음날 아침에 난리 쳤더니 자기 회사 영업사원이랍니다. 자기는 근데 그 사람이 받았는지 누가 받았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근데 여자는 그 영업사원 뿐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또 지랄이 낫고 전쟁 끝네 그 여자 번호 알아내서 그 여자한테 문자로 난리를 쳤습니다. 그랫더니 그 여자가 회사를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그날 바로. 그래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회사 바빠죽겠는데 그 여자 그만두게 했다고.. 절 또 미친년 취급하는거죠... ( 그 여자 주말 지나고 다시 출근 해서 지금도 잘 다니고 있음)
그리고 마지막..
이일이 이틀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14일. 남자친구 생일이라 밖에서 술 한잔 하고 있었음
폰을 계속 만지고 담배피러 나가는데 핸드폰이 풀려있고. 카톡이 왔길래 보니.. 게임같이 하는 여자이더라고요...
평소에. 제 카톡 잘 안봄.. 하루 이틀 지나고 1 사라질때 많음 .. 제가 답답해서 전화 걸어버릴 정도록..
그 여자가 게임 안들어오냐 이런 개인카톡은 귀신같이 칼답을 했더라구요.. 제가 또 난리 쳤더니 계속 내용 타령입니다 내용 봤으면 알꺼 아니냐 아무것도 없다. 이러면서 큰소리를 칩니다. 전 지금까지 너가 여자랑 연락한거 내용이 중요하지않다고. 너가 바람을 핀 사람으로써 그냥 여자랑 연락하는 자체가 싫으거라고. 난리를 쳤더니 절 또 미친년 취급하구요.. 지금은 헤어지자고 한 상태입니다..
여기까지 지금까지 3년동안 있었던 일입니다..
이거말고도 다른 여자들이랑 연락한건 많지만. 제가 보질 못해서 여기까지만 적었습니다..
제가 진짜 미친년인걸까요...?
제가 너무 한거일까요...?
이젠 너무 지쳤네요...
대화를 하면 대화가 안된다. 말이 안통한다. 자기는 첫번째 바람핀거 말고는 당당하다. 이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