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 우주의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8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주 눈 밑에 붉은 점은 혈관종이 맞는 것 같아요. 조리원에서 소아과 선생님 말씀 듣고 바로 병원을 예약했는데 워낙 예약이 많아 진료일이 세 달 뒤로 잡혔다는"이라고 알렸다.
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이어 "다행히 치료 받으면 없어진다고 해요. 같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식했다. 레이디제인은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 7월 초 순산했다.
임현태, 레이디제인 부부는 7월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출산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