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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한테 버림받아 남자 또 찾는

https://youtu.be/l9M8-ysoaH8?si=ozDgvVZYg2HxIiMi

자립심 없는 남미새년이 세살 아들한테는 자립심 기르라면서 집에 가두고 혼자 나가서 남자찾아 삼만리 나가는 여자. 강아지랑 애기 집에 두고 36개월 아기가 기저귀 혼자 다 갈아입고 개 똥밭 안되게 배설물 잘 치우고 밥도 알아서 주서 먹는다는데 전남편 찾아올까봐 나간거라는데 왜 남친얘기는 인터뷰에서 쏙 뺐지? 넌 평생 잠도 못자는 죗값받아라. 열받아서 잠도안오네.

니가 아직 남자한테 덜 데였지? 남미새년아. 현실파악 좀 해. 국민들 뚜껑 열린거는 고사하고 니 인생에 쾌락을 주는 유력한 조건 중의 남자라는 존재인데 같잖은 놈들이 뇌깡통 골 빈년 이상이하로도 생각 안하는데 그런 새끼들 못놓쳐서 '자립심 없는 남미새'라는 타이틀에 더 화나지 않니? 나같으면 생긴것도 애매하게 생겨가지고 남미새짓 아니면 못사는 내 스스로가 열받아서라도 내 오기를 세상에 보여주려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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