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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무서운 선배美 “강미나 연습생 땐 쳐다도 못 보더니 요즘은‥” (가요광장)

쓰니 |2025.08.18 13:39
조회 33 |추천 0

 왼쪽부터 서인국 강미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서인국 강미나가 '미남당' 호흡을 회상했다.

8월 18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디즈니+, KBS 2TV 새 드라마 '트웰브'의 배우 서인국, 강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인국과 강미나는 2022년 KBS 드라마 '미남당'에서 남매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강미나는 "전 소속사가 같아서 안지는 오래됐다. 사실상 친해진 거는 '미남당'부터"라고 말했다.

서인국은 "그때 당시 미나 씨가 저를 쳐다보지도 못했다. 연습생 때부터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서인국은 "그때 당시 '슈퍼스타K'하고 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안 했다. 만날 일이 아예 없었다. 그러다가 한 번씩 연습실 쓸 일 있을 때 친구들이 쓰고 있으면 인사하고 그랬다"라고 떠올렸다.

이를 들은 이은지는 "지금은 어떻게 쳐다는 보냐"라고 물었다. 서인국은 "한 번씩 내려다보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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