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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 김가은, 10년 만에 '솔드 아웃'…브라이덜 샤워에 환한 미소 [RE:스타]

쓰니 |2025.08.18 16:45
조회 11 |추천 0

 

배우 김가은이 결혼을 앞두고 절친들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김가은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교복 입을 때 만난 가장 오래된 친구들이 축하해준 사랑스러운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은은 친구들이 정성스럽게 꾸며준 브라이덜 샤워 현장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경에는 '솔드아웃(SOLD OUT)'이라는 문구가 장식돼 눈길을 끌었다. 곧 품절녀가 될 김가은을 축하하는 의미로 꾸며진 것이다.
김가은은 오는 10월 배우 윤선우와 10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왔다.
지난달 김가은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날 응원해 주고 내 편이 되어준 윤선우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가은은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여인의 향기',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감자연구소', '바람이 분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윤선우는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했으며 2014년 '일편단심 민들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스토브리그', MBC '세 번째 결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오는 22일에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연극으로 각색한 무대에 출연해 결혼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TV리포트 DB, 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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