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윤세아가 근황을 전했다.
윤세아는 8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아의 아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당분간 된장찌개만 먹는 거야. 된장찌개에 묵은지 넣고 푹 끓여 밥 말아 뚝딱! 양조절 대참사로 흘러 넘치는 육수만 두 그릇. 국수 말아 먹어야 겠다. 그런 거야"라고 덧붙였다.
윤세아 소셜미디어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세아가 직접 끓인 된장찌개가 담겼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된장찌개. 윤세아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9월 10일 영화 '홈캠'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