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뉴스엔 김기태 기자] 가수 BLACKPINK(블랙핑크) 멤버 지수, 리사가 8월 18일 오후 BLACKPINK 'DEADLINE' World Tour 월드 투어 일정을 마치고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한편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늘 2025년 하반기를 종횡무진할 YG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관한 소식이 담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인터뷰 영상이 공개 됐다.
이날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통해 블랙핑크의 새 앨범 소식도 처음으로 공식화됐다. 양 총괄은 현재 "멤버들과 담당 프로듀서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11월에는 앨범이 발매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전개 중이다.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콘서트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밀라노, 바르셀로나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블랙핑크는 향후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각지 스타디움에 입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