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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쌍꺼풀 수술 부기 안 빠져 방송서 고백→예능 출연 많아져” (4인용식탁)

쓰니 |2025.08.18 21:10
조회 39 |추천 0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지가 쌍꺼풀 수술을 고백한 이유를 말했다.

8월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요태 신지가 지상렬, 에일리를 초대했다.

신지는 오디션을 보고 일이주 만에 데뷔를 했다며 초고속 데뷔를 밝혔다. 오디션을 보고 이틀만에 숙소생활을 시작했고, 이미 녹음이 돼 있던 곡들에 여자 파트만 새로 녹음을 하며 일이주 만에 데뷔를 했다고.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신지는 “처음에는 저 때문에 망할 거라고 했다. 촌스럽다고. 두 멤버가 다 미국에서 왔다. 김종민, 빽가는 나중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박경림이 “SES, 핑클 때”라고 말하자 신지는 “라이브를 많이 해서 이슈가 많이 됐다”고 했다.

이어 신지는 “노래하는 스케줄보다 말하는 예능에서 목이 더 쉰다. 제가 데뷔했을 때만 해도 걸크러쉬 단어 자체가 없었다”며 “사무실에서 쌍꺼풀 수술을 시켰다. 부기 안 빠지고 컴백을 했다. 신인이 무슨 힘이 있냐. 눈 화장을 되게 진하게 해주는 거다. 그러니까 라인이 더 잡혔다”고 부기가 안 빠진 채로 방송을 한 이유도 말했다.

신지는 “여러 가수들이 모여서 하는 예능인데 김태우가 친하니까 신지 눈 왜 저러냐고. 쌍꺼풀 수술했어요. 이야기를 했다. 너무 티가 나서 말을 했다. 털털하고 솔직하네, 나쁘게는 당돌하네. 그런 이미지가 굳혀져서 예능을 많이 했다”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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