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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냉동딸기 |2025.08.18 22:22
조회 122 |추천 0

당신 누구야? 24년 5월에 CU에서
내폰 카메라에 스티커 계속 붙이고 다닐 거냐?한 남자.
옛날에 차량 미행을 당해서 내가 숨으려고 ATM기 들어갔을때 ATM기 따라 들어와서 겁을 주고 퇴각한 남자랑 뭔가 닮았어.키랑 스타일이 비슷한 남자인가?

24년에 내가 택시에서 내려서 CU에 들어가니깐 따라 들어왔던 그남자 말이야. 붙은 사람인지 보려고, CU에서 매장을 들어갔을때 일부러 한참을 계속 빙빙 돌았는데 그 남자도 따라서 돌았어. 그리고 내가 벽면에 사이드 좌식 테이블에 멈췄는데, 남자가 나한테 와서 뒤에서 말을 걸었어.

남자 왈 : (웃음)스티커 계속 붙이고 다닐 거에요?
나: (갑자기 말을 걸어서 놀래서) 네?!
남자 왈 : (웃으면서) 스티커 계속 붙이고 다닐 거냐고요 하고 나갔어.

그 사람 아무것도 안 사고 그러고 갔어.
스티커 애초에 카메라에 붙인 거 안 보였거든.
포렌식 센터에서 택시 불러서 바로 탔었고 바로 편의점에 들어갔어.
스피디 큰가방이랑 서류봉투에 가려놔서 폰 안보였거든..

누구야?
옛날에 당시에 그 남자는 말은 안 걸고,
CU 스티커 남자 처럼 키가 크고
어깨도 CU 스티커 남자만 했어. 체격이 같아.
차는 SUV 지프, 뒤에 타이어가 붙어 있었어.
내가 ATM기 부스에 들어 가니깐 내뒤에 따라 들어왔어.

바로 내뒤에 서서 고개를 쑤욱 대놓고 넣어서 놀래서 뒤돌아봤어.
그러자 그남자 바로 나가더니? 나가다가 문에서 뒤를 돌아서 멈춰서 나를 똑바로 몇초를 눈을 마주치고 응시하고 나갔어????

나는 그리고 바로 문 앞으로 가서 밖에 그 사람을 봤어.
그 사람은 차에서 내려서 한게 나를 확인하고 이걸 한게 다였어.
그러고는 출발했어?

안에 시스루 얇아서 판초를 걸쳤거든. 뭔가 춥고 으스스해서 나는 몇십분을 그 안에 있었어.
나는 한 40분은 서있었어. 이게 또 우르릉쾅쾅이거든..

스토커 관찰자 사람들은 내가 왜 서초구에서부터 우르릉쾅쾅을 듣는지, 고래노래, 바다노래, 비노래,

이병우 뉴에이지들을 그렇게 듣었는지 몰라.
자꾸 기절하고 저주 받고 스토킹 충격으로 들었는데?

CU 스티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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