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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화 AOA 해체 심경 “한순간에 무너져‥지민→설현과 여전히 연락” (조선의 사랑꾼)

쓰니 |2025.08.18 23:24
조회 102 |추천 0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AOA 출신 임도화가 그룹 해체 후 근황을 전했다.

8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AOA 출신 임도화(전 활동명 찬미)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촬영 당시 결혼 전이었던 임도화는 예비 남편에 대해 "교회에서 만났다. 같이 산 지도 6개월 정도 돼서 주변에선 부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AOA는 지난 2020년 멤버들 간 불화설 등 구설로 활동을 종료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임도화는 "멤버들 다 연락하고 지낸다. 지민 언니, 혜정 언니, 설현 언니, 유나 언니는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배우로서 완전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인데 어떠냐"고 묻자 임도화는 "이겨내는 걸 즐거워하는 성격이다. 챌린저의 성향이 강하다. 올라갈 곳이 있는게 너무 좋다. 하나하나 일궈내는 데 큰 행복을 느낀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임도화는 "치열하게 아득바득 쌓아 올렸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도 경험했다. 빠르게 쌓아 올리는 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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