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과 똑같은 포즈, 표정으로 시선 강탈
장다아 사진./장다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장다아가 사진을 올려 동생 장원영과 똑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장다아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오늘 볼 수 있는 세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금쪽같은 내 스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으로 땋은 머리에 중세풍 패턴 원피스를 입고 꽃받침, 하트 등 다양한 제스처를 선보이며 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장다아와 장원영이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다아 & 장원영 소셜미디어특히 장다아의 하얀 피부와 큰 눈, 날렵한 얼굴형은 동생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떠올리게 했다. 자매 다운 닮은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장다아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원영이 얼굴이 너무 잘 보인다. 자매 아니랄까 봐", "옷 너무 잘 어울려요", "언니도 동생도 둘 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장다아는 2024년 2월부터 3월까지 공개된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재벌가 손녀이자 인기투표에서 유일무이한 A등급을 유지하는 백하린 역을 맡았다.
배우 장다아 '금쪽같은 내 스타' 스틸 / 킹콩 by 스타쉽장다아는 18일 공개되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엄정화 아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