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 아래 윤미향 관련 글 하단에 댓글로 신문기사 이미지가 있었고 재게시를 위해 아이디를 입력하는데 아이디 입력 내용이 사라짐 비밀번호 입력 후, 아이디 입력하여 접속 후 글 재게시하고 현재 비밀 번호는 바꾼 상태임. 로그인 기록 확인해보니 하나도 존재하지 않음
댓글 신문 이미지는 조선일보사인 것으로 보이며 해당 기사가 보도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처음 인지하는 사실은 맞는데 해당 언론사에서 그 사실을 보도했었는지는 확인해 본 적이 없음
해당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 기억에서 다르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