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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 “과거 5년 계약 잘못해 아예 발매 못했던 시기有..꿈꾸던 소극장 입성”(컬투쇼)

쓰니 |2025.08.19 15:54
조회 27 |추천 0

 

SBS파워FM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수빈이 소극장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에 얽힌 비하인드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레드벨벳 조이, 소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소수빈은 소극장 공연을 앞두고 있다며 “공연명은 ‘소소’다. 단순한걸 좋아해서 ‘소소’를 붙이면 또 ‘쇼’가 돼서 ‘소소쇼’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다. 공연을 준비 중이고, 홍대에 있는 소극장에서 한다”라고 소개했다.

소수빈은 “옛날에 5년 정도 잘못 계약을 해서 발매를 아예 못한 적이 있었다. 음악을 그만둘까 했는데 당시 ‘자꾸만 너’라는 곡을 내고 조금씩 팬이 생기면서 언젠가 공연을 할 수 있으면 여기서 하겠다는 마음이 가졌었다. 지금은 상황이 잘 풀려서 더 큰 곳에 했었지만 여기서 하고 싶었다. 좌석이 100개”라고 설명했다.

DJ김태균이 “12회 공연인데 이미 전석 매진이다. 홍보할 필요 없는 것 아니냐” 묻자, 소수빈은 “이런 의미를 갖고 공연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다. 저희 팬분들이 취소를 할 때 우리 팬들이 올 수 있게끔 알려주더라. 서로 소통하는 것 보고 ‘아름답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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