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데뷔조에서 제외된 일본인 연습생 하린이 실제 어도어와 정식 계약을 맺은 사실이 공개됐다. 계약서에는 민희진 대표의 직인까지 포함돼 있었으며, 일부 누리꾼이 주장했던 ‘허위 데뷔조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하린은 2003년생으로 쏘스뮤직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어도어로 옮겨왔다. 뉴진스 데뷔 직전까지 팀에 있었으나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고, 휴대기기 회수와 숙소 제한 끝에 일본으로 돌아가야 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 하린 인스타그램▶ 하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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