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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이야 38살이야? 김종국 예비신부 루머 일파만파, 美 CEO부터 일타강사 막내딸 ‘떠들썩’

쓰니 |2025.08.19 18:04
조회 407 |추천 0

 

 김종국/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종국의 예비신부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커지고 있다. 결혼 당사자인 김종국은 침묵했는데, 온라인에서는 그의 예비신루에 대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것.

먼저 미주 최대 커뮤니티 미씨 USA를 중심으로 김종국의 예비신부가 LA 출신 38세 화장품 CEO라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종국의 예비신부는 20세 연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예비신부는 유명 영어 강사의 막내딸이자 대기업 해외영업팀 북중미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재로 전해졌다.

오랜 연예계 생활로 인기를 끌어온 만큼, 김종국 예비신부를 향한 대중의 높은 관심은 이해할 수 있다. 다만 진실을 확인할 수 없는 정보의 홍수는 혼란만 야기시킬 뿐이다. 김종국이 예비신부에 대한 정보를 밝힐 계획이 없는 입장을 취하고 있기에, 검증되지 않은 루머의 파장은 더욱 경계해야 할 때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18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저 장가갑니다. 사실 조금씩 티를 낸다고 내긴 했는데 그래도 분명 갑작스럽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만들고 싶은 앨범은 안 만들고 제가 저의 반쪽을 만들었네요”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김종국은 결혼식은 가까운 시일 내에 크지 않은 규모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SBS 예능 ‘런닝맨’은 김종국의 결혼 발표 내용이 담긴 영상을 8월 31일에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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