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의 ‘폭군의 셰프’의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 측은 19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함께하셨죠? 현장에서 만난 셰프 연지영 비하인드 컷”이라고 전했다.
이어 “드디어 이번주 8월 23일 밤 9시 10분 tvN에서 ‘폭군의 셰프’ 첫 방송”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선물 받은 풍선 꽃다발을 들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지난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루었던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오는 23일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