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전사자 조롱?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초롱 초롱 했던 눈망울로 보면
그 마을 어린이들이형제 자매와 친구들과 싸웠다면그게 좀 여러 명이 만일 나뉘어 싸웠다면우리 쪽에서 저쪽의 친구를 많이 때리다가갑자기 그쪽 다른 친구들로부터 많이 맞았다그러면 화해를 하고 저쪽에서 맞은 친구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잘되어 성장해 갔다고 그런 말을 하면?
어른은 무슨 말을 해야 합니까?그 화해를 건네며 축하할 일은 또 잘된게 있어서 축하하고 그러면..그게 그 때 우리 편에 서서 싸우던 친구를 조롱한 것인가
그런데에도 조선 일보처럼 그것을 조롱한 것이라고 말하는어른은 그 상황에서
그래요참 잘했어요그러는 사람이 누가 있냐
조선일보가 그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개는사람들이 인식하기에그 우리 편에서 맞은 친구의 여러 물품들을 몰래 가져다가우리 편이기는 했는데그 맞은 상대편 친구의 동생에게 다 갖다 주는..그 동생이 그 물품들을 몰래 가져가는데마구 지원하는 그 사람들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착한 사람들이
조선일보 같은 사람들이다..그러면서도겉으로는 조롱했다며뭐라고 하는거지..
참 착한 사람들인거 같다..우리 조선일보는
위의 내용에 대해 논해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