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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첫 예능 고정 합류…성동일X김희원과 남매 케미 발산(바퀴 달린 집)

쓰니 |2025.08.19 20:23
조회 57 |추천 0

 



(MHN 권나현 인턴기자) 배우 장나라가 '바퀴 달린 집'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하반기 공개를 앞둔 tvN 예능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은 지난 2022년 시즌 4 이후 3년 만에 글로벌하게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국내 전국을 누볐던 기존 시즌과는 달리 이번에는 바다 건너 해외로 떠나는 여정을 담는다. 

새로운 식구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기존 '바퀴 달린 집'의 공식 셰프이자 든든한 맏이 배우 성동일과 유쾌한 둘쨰 김희원은 변함없이 함께하며, 장나라가 전격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나라는 대한민국을 '장나라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한 멀티 엔터테이너이자, 드라마 '굿파트너' 'VIP' '황후의 품격' 등 다수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바퀴 달린 집' 시즌5를 통해 데뷔 이래 첫 예능 고정에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나라의 합류로 전 시즌 통틀어 최초로 여성 멤버가 함께하게 되면서, 성동일-김희원과 만들어낼 신선한 남매 케미스트리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시즌의 스케일 역시 한층 확장된다. 기존 국내 24개 지역, 32곳의 앞마당을 방문했던 여행에서 범위를 넓혀 해외로 진출, 국내와는 또 다른 대자연의 풍경을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전국구 앞마당에서 지역의 대표 식자재로 선보였던 다채로운 요리 퍼레이드는 이번 시즌에도 이어지며, 현지 식자재를 활용한 이국적인 밥상 역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바퀴 달린 집이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인 만큼 힐링과 웃음, 그리고 새로운 재미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더욱 농익은 케미를 발산한 성동일, 김희원 형제와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을 장나라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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