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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미용 자격증 따더니 子 이발 직접 “밀린 숙제도 도와줘야”

쓰니 |2025.08.19 21:09
조회 14 |추천 0

 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지현은 8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수학 천재로 알려진 ADHD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 생각했던 대로 집은 엉망. 엄마 보자 마자 배고파~ 이거 필요해 저거 해줘. 1호 2호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으.... 엄마 숨 좀 돌리고"라며 "방학숙제는 개학 전날 하는게 국룰이죠? 밀린 숙제도 엄마가 도와줘야 하고 책가방도 싸줘야 하고... 저번에 아들 컷트 해주다가 친구랑 게임 하러 가야한다면서 도망가는 바람에 다 못한 컷트 마무리 봐주고. 다 자기 일인데....저희 집 아들은 아직도 손이 많이 가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평정심이 필요한 날. 내 가방도 정리 필요한데. 나도 과제 많고 시험공부 해야 하는데. 세상 모든 어머니 존경합니다. 워킹맘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한 이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지난 3월에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는 디자이너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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