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대박이)이 축구 선수로 성장 중인 가운데, 아들을 향한 이수진의 애틋한 응원이 눈길을 잡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8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운동선수의 삶이란. 이겨내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에 테이핑을 받는 이시안이 담겼다.
현재 유소년 축구팀에서 활약 중인 시안은 최근 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MVP까지 차지한 축구 천재로, 차세대 국가대표로 손꼽히는 기대주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이중 2007년생 재시는 모델 활동을 멈추고, 세계 5대 명문 패션 학교의 하나인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