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근황을 전했다.
션은 8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잘될거야,대한민국!청도 20호. 션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36도 더운 날씨 뜨겁게 불태워 보겠습니다. 오늘 열심히 집 지어 보겠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션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현수막과 션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선한 영향력에 앞장 서는 션에게 응원과 지지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