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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최정원, 스토킹 입건이 해프닝?‥불륜 의혹 이어 잇단 구설수

쓰니 |2025.08.20 14:02
조회 25 |추천 0

 

최정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불륜 의혹에 이어 스토킹 혐의까지 잇따른 구설수다.

20일 최정원은 자신의 채널에 스토킹 혐의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최정원은 “저와 여자친구 사이의 개인적인 갈등이다. 사소한 다툼이 확대되어 발생한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정이 격해진 과정에서 서로 오해의 소지가 생겼고, 그로 인해 사실과 다르게 상황이 와전되어 전달됐다. 제가 흉기를 들고 협박하거나 스토킹을 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흉기 협박한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그러면서 “저와 여자친구 모두 명백히 부인하고 있다.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 개인적인 사생활이 오해를 불러일으켜 불편한 뉴스로 전해진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지난 19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최정원을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법원은 지난 18일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최정원은 피해자 주거지 100m 이내 접근 및 전기통신을 통한 접근이 금지됐다.

최정원은 스토킹 혐의로 입건돼 또 한 번 구설에 휘말렸다. 최정원은 상간남 의혹으로 한차례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022년, A씨가 자신의 아내 B씨와 최정원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의혹을 제기했고, 최정원은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긴 법적 공방을 벌였다.

이 일로 A씨와 B씨는 이혼 소송을 벌였으며, 법원은 혼인 파탄의 원인이 B씨에게 있다고 판단배 위자료 3,000만 원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A씨는 최정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최정원이 상간남 의혹에 이어 스토킹 혐의로 입건돼 잇따라 실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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