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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오뎅바 대박났다 “오픈 3시간만 매진, 예약제 불가능”(컬투쇼)

쓰니 |2025.08.20 16:58
조회 135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대박난 오뎅바를 자랑했다.

8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를 대신해 홍윤화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홍윤화는 근황을 묻자 "제가 가게를 오픈해서 많은 분들이 멀리서 찾아와주신다"고 자랑했다.

김태균이 "오뎅바인데 맛있다고 소문이 났더라"며 "이 자리의 원래 주인인 조째즈 씨가 갔다왔다고 자랑하더라"고 하자 홍윤화는 "오픈 때 째즈 오빠가 와서 노래를 부르고 갔다. 째즈 오빠 신곡을 부르는데 함께있는 사람들이 다 위스키 마시면서. 비가 살짝 내렸다. 오뎅과 위스키에 취했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기본 오뎅바와 메뉴가 다르다던데 개발하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홍윤화는 "오뎅은 오뎅이고 사이드가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것. 단맛, 신맛 다를 하나씩 짧게 쳐보면 어떨까 해서 제 스타일대로 (개발했다)"고 말했고 황치열은 홍윤화가 최근 26㎏ 감량에 성공한 것을 언급하며 "감�c도 성공, 오픈한 가게도 대박. 성공의 아이콘"이라며 감탄했다.

김태균은 홍윤화가 가게를 예약제로 운영하는지 궁금해했다. 홍윤화는 "매일 열 수 있는 가게가 아니다. 저희가 다 본업이 있다 보니까. 최대한 제가 하고 싶다. 제가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고 싶어서 본업 있는 날은 닫는다"며 "미리 공지를 드린다. 그래서 예약을 못 받는다. 예약을 받았다가 스케줄이 생기면 그분의 소중한 시간을 저 때문에 날릴 수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오픈날 가려고 했는데 재료가 다 소진됐다더라"며 오픈 3시간 만에 모든 메뉴가 솔드아웃 될 정도로 홍윤화의 가게가 맛집으로 소문난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코미디언 동료 김민기와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 7월 22일 서울 마포구에 오뎅바를 오픈해 직접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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