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면 다른쇼핑몰 이용하라고 친절하게 답변 해주는 쿠팡 고객센터 상담원
급한 물건 식재료는 쿠팡 로켓이나 후레쉬 배송 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집이 도로변 골목에 첫번째 집이고 일반 주택이다보니 분실사건이 가끔 있어서 (기타배송란에 꼭 벨 누르고 2층 현관앞)이라고 모든 쇼핑몰에 동일하게 기재해 두고 있는데 쿠팡만 도로변 대문앞에 그냥 두고 가길래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지 생각했고 계속 그래서 고객센터에 사정 얘기하면서 배송 기사님 전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으나 고객센터 상담원 왈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원칙이라 벨 누름 불가 그럼 문을 열어두면 가능한지 물었더니 그냥 들어가면 무단침입이라 불가 그냥 대문안쪽에 배달 가능한건 다세대는 가능한데 다가구는 배송 불가 고객이 요청해도 대문안 배송불가라며 교육시 메뉴얼에 있다라고 하면서 상담원 본인은 메뉴얼대로 안내했고 고객이 요청해도 벨을 눌러서 2층까지는 배달해 줄수 없다라고 하면서 ( "이런게 불편하시면 다른 쇼핑몰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라고응대 너무 어이가 없고 기기막혀서 이게 말이 되는소린지 따졌고 재차 상담원 하는말(저는 고객님이 불편하다라고 말씀 하셔서 이런 방법도 있다라고 안내했을 뿐입니다)라고 말을했고 살다 이런 상담원은 처음이라 너무화가나서 상급자와 재통화 하였으나 역시나 그나물에 그 밥인지라 반품요청하고 민원으로접수 남겼고 다음날 배달 기사님 오전7시쯤 전화을 하셨고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배송관련 전달 못받았고 후레쉬 상품같은경우 분실이 아닌 이상이야 반품처리하면 100%본인부담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이런 상담원들 의외로 너무 많고 내용전달도 없이 본인선에서 컷 그것때문에 기사님들 하루 일당 날리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하면서 저를 되려걱정하면서 마음을 달래주셨고 결론은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니 그동안 배송이 제대로 않된건 저희집은 2층인데 계속 1층벨을 누르셨는데 응답이 없으니 그냥 대문 밖에 두고 가셨던 거였고 마음이 편하지않아 반품 취소하고 재구매하였습니다 제가 고객센터에 문의한건 단지 배송관련해서 기사님께 전달해달라고 요청 했을뿐인데 상담원 본인선에서 컷시키고 전달도 않해서 기사님 손해보게 만들고 고객한테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쇼핑몰 이용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상담원이 있는 쿠팡 이런경우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제가 과한걸 요구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