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정차 일본으로 출국한 장원영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러블리한 공항룩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8월 19일 오후 해외 일정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장원영은 도트 무늬 원피스에 그레이 가디건, 베이지 캡모자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착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키티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소두 끝판왕 비주얼을 과시했다. 173cm로 알려진 장원영의 우월한 비율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5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는 지난 2월 발매된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