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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보내준다란

상대가 날 밀어냈을때
그 의사 표현을 하였을때
하는거다...

내 사랑이 엄청 클지라도...
상대를 존중한다면
그 의견에 존중을 해줘야하는거다...

내 마음의 크기가 클지라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주는게
사랑이다...

잊지 못하겠다고?
그건 나지
상대가 아니다...

정 잊지못하겠다면
기다려라...

다만 내가 널 이만큼 좋아라했다고

그러면

기적이 올 "수"도 있더라...

내가 겪어봐서 안다...
그 기회가 올진 모르지만...

오거든 놓치지 말으렴...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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