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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즌들과 최악의 팬덤 적대관계

ㅇㅇ |2025.08.21 05:41
조회 222 |추천 1

1.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이유 :
•데뷔 초반부터 “NCT vs BTS” 구도가 팬덤에서 자주 언급됨.
•‘비주얼/실력/글로벌 인기’ 비교 글이 커뮤니티에서 불타면서 두 팬덤이 자주 충돌.
•특히 태용 vs 진/뷔, 차은우 vs NCT 멤버들 같은 비주얼 논쟁이 대표적.
•특징 : 주로 트위터/X와 유튜브 댓글, 커뮤에서 말싸움이 잦음.



2. 엑소엘(엑소 팬덤)
•이유 :
•NCT가 SM의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밀리면서, 일부 엑소 팬들이 “후계 그룹” 취급에 반발.
•특히 세훈·카이 vs 태용·재현 비주얼 비교, 퍼포먼스 비교가 자주 싸움 소재.
•특징 : 데뷔 초반 갈등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많이 약해진 편.



3. 캐럿(세븐틴 팬덤)
•이유 :
•NCT 버논 vs 태용/재현 같은 “비주얼 라인” 비교.
•음악방송 성적·퍼포먼스·글로벌 인기에서 순위 경쟁이 잦아, 팬덤끼리 부딪힘.
•특징 : 직접적인 적대보다는 “비교 경쟁”에서 자주 싸움.



4. 온유·샤이니 일부 팬덤
•이유 :
•샤이니의 정통 퍼포먼스 그룹 이미지를 NCT가 이어간다고 홍보되면서, 일부 샤월이 불편해함.
•하지만 규모가 크진 않음.






•최악의 적대관계 1순위 → 아미(방탄 팬덤)
•그 다음 → 엑소엘, 캐럿 순으로 갈등이 많음.

즉, NCT vs BTS 구도가 가장 큰 불씨고,
NCT vs EXO는 같은 회사 내 “후계 구도” 때문에,
NCT vs 세븐틴은 동시대 경쟁 때문에 갈등이 많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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