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 10월 결혼 전에 깜짝 약혼식 예고 "라이브로 욕할 수도"
김숙이 구본승과의 약혼식을 팬들 앞에서 라이브로 치르자는 발언을 하며 이들의 결혼 준비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비보티비 영상에서 김숙은 “얘기하지 말고 관객으로 보러 오라고 해서 약혼식을 바로 시작하는 건 어떠냐”며 깜짝 제안을 했다.
송은이 역시 “본승이가 최초로 욕하지 않을까”라며 반응했고, 김숙은 구본승의 낚시 사랑도 덧붙였다. 결혼식 일정은 10월 7일로 언급됐으며, 두 사람은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방송과 현실을 넘나들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 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 비밀보장 5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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