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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류수영에 요리 배워 해주겠다 약속했는데..아내 ‘됐어 됐어’”(‘씨네타운’)

쓰니 |2025.08.21 12:00
조회 7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표창원이 아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이날 표창원에게 “‘어남선생’ 류수영을 스승님으로 생각한다고 했는데 책을 보면서 따라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표창원은 “하겠다고 선언해 해야 한다. 결혼 30주년인데 선물로 요리를 어남선생님께 배워서 꼭 하겠다 약속을 했는데 지금 벌써 반 넘게 8월이 다 지나갔다. 아내가 ‘됐어 됐어, 나중에’ 이런 상황이라 아직까진 못하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이어 DJ 박하선은 “아내 사랑꾼으로 유명한데 잔소리를 듣냐”고 물었다. 이에 표창원은 “많이 듣는다. 제가 잘 깨뜨리고 그런다. 설거지를 주로 하는데 하다기 깨기도 하고 차 안에서 어제도 우유를 사서 먹으려 하는데 아내가 ‘또 쏟는다, 차에서 먹지 마’ 한다. 잔소리 하루종일 듣는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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