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윤진, 소다 남매와 발리 생활 중..호텔리어 된 근황 “안정적 삶을 위해”

쓰니 |2025.08.21 13:10
조회 8 |추천 0

 

이윤진/사진=헤럴드 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윤진이 호텔리어가 된 일상을 돌아봤다.

20일 이윤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리 아야나 리조트에서 근무한지 오늘로 4개월 0일째, 삶을 예측하기 힘들지만, 버킷리스트로 한번 살아보자... 하고 온 발리에서 호텔리어가 되었다. 호텔 업계 1년차에게 매일이 배움의 연속. 평생 프리랜서로 지내던 내가 안정적 삶을 위해 거꾸로 40대에 직장인에 도전해보았는데 직장인의 묘미는 역시월초 이번달 휴일 일수 체크하기 월급날 기다리기 그리고 월급이 꽂혔을 때, 아이들과의 단체창에 #엄마갈비쏜다 문자 날리는 플렉스가 아닐까 싶다”라고 적었다.

이어 “물론 일에서 오는 성취감은 말할 수 없고 어쩌다 정착한 발리 어쩌다 입게 된 호텔 유니폼과 점점 몸에 베어가는 엘베 잡아드리는 매너손. 주어진 일상과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섬생활을 즐기는 중. 이번주에 갈비 먹으러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호텔에서의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2024년 3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파경을 맞았다. 합의가 되지 않아 이혼 소송을 진행했으며 이후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했다.

또 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 소송이 마무되지 않아 아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올 4월엔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