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이 러블리함과 힙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21일 김채원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채원은 네이비 볼캡을 눌러쓴 채 장난스러운 윙크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와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은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블랙 러플 민소매 톱이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김채원은 블랙 슬림핏 톱에 카무플라주 팬츠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머리를 내린 레이어드 헤어 스타일은 색다른 매력을 강조했고, 윙크와 살짝 숙인 고개가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마지막 컷에서는 김채원의 자유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볼캡을 착용하고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에 블랙 사이클링 쇼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스포티하면서도 러블리한 김채원의 무드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사진=김채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