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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바보 |2025.08.22 00:18
조회 601 |추천 7
이쁜 누나

13년 동안 마음속에 간직했고 펼쳐도 보았지만 안된다는거 너무 잘 알기에 오늘로 정리하려 합니다.
누나는 제게 늘 특별한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그 마음을
놓아야 할때인 것 같습니다.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웠고,
제 삶에 한동안 큰 의미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누나의 행복을 멀리서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지금의 자리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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