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사람을 못 보면 병이 난다
어떻게든 봐야 숨이 쉬어지고
또 며칠을 버틸 수가 있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던 이유는
안 보려고 감정을 누르려고
너무 애를 써서였던 것 같다
그냥 미친 척 하고 용기 내서
얼굴 한 번 보면
나에겐 그게 약이다
어차피 그 사람은 내가 용기낸 줄도 모를테니
부끄러운 일도 아니니까
그냥 보자.. 그러기로 마음 먹었다
추천수41
반대수12
베플쓰니|2025.08.22 01:29
그녀에게 잘해줘
베플ㅇㅇ|2025.08.22 11:56
그분도 혹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용기 보러가시고 용기내서 인사도 하고..할 수 있을때, 볼 수 있을때 하세요!! 응원합니다!!
베플ㅇㅇ|2025.08.22 01:35
사랑하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