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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조이 확장된 음악세계 펼쳐낼 '팽'…독보적 감성 담은 EP 28일 발표

쓰니 |2025.08.22 07:28
조회 14 |추천 0

 ▲ 28일 공개되는 크러쉬 새 EP 앨범 '팽' 티저 포스터. 제공|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크러쉬가 약 2년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28일 새 EP 앨범 '팽(FANG)'을 발표한다.


EP 발매 소식과 아울러 크러쉬는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상처 난 거친 손으로 머리를 쥐고 있는 크러쉬의 뒷모습이 담겨 강렬한 인상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녹슬고 벗겨진 텍스처가 드러난 벽면은 물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실루엣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무드로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하며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팬미팅으로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연 크러쉬는 '에브리싱 해픈스 투 미'로 쳇 베이커 헌정 앨범에도 참여하며 여전한 감성을 증명했다. 또한 그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워터밤 서울 2025' 등 다양한 공연의 무대에 오르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했다.


2023년 정규 3집 '원더이고' 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앨범을 내놓는 크러쉬는 매 앨범 확장된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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